연말정산 모의계산
환급인지 추가납부인지 계산하고 절세 효과까지 시뮬레이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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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급여와 공제 항목을 넣으면 환급인지 추가납부인지, 얼마인지 계산합니다. 근로소득공제부터 결정세액까지 열여섯 단계를 그대로 펼쳐 볼 수 있어 어디서 세금이 깎였는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연금저축을 100만원 더 넣으면 환급이 얼마 느는가"를 실제로 다시 계산해 보여주므로, 남은 기간에 무엇을 하면 이득인지 바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사용법
- 총급여와 원천징수영수증의 기납부 소득세를 넣습니다.
- 부양가족 수와 카드·현금 사용액을 결제수단별로 나눠 넣습니다.
- 의료비·교육비·기부금·연금저축 등 공제 항목을 채웁니다.
- 아래 절세 시뮬레이션에서 어떤 항목을 더 넣는 것이 이득인지 비교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신용카드 공제는 왜 생각보다 적게 나오나요?
- 총급여의 25%를 넘게 쓴 부분만 대상이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그 최저사용금액은 공제율이 낮은 신용카드 사용분부터 차감합니다. 체크카드를 많이 썼다면 신용카드 사용분이 먼저 지워지는 편이 유리한데, 이 도구는 법 그대로 그 순서로 계산합니다.
- 연금저축을 더 넣으면 무조건 이득인가요?
- 한도까지만 그렇습니다. 연금계좌 세액공제는 연 900만원(연금저축만 따지면 600만원)까지이고, 그 위로는 넣어도 환급이 늘지 않습니다. 시뮬레이션 표가 그 지점부터 같은 값으로 멈추는 것이 그 때문입니다.
- 세액공제가 산출세액보다 많으면 어떻게 되나요?
- 남는 만큼 더 돌려받지는 못합니다. 결정세액은 0에서 멈추고, 그 뒤로는 공제를 더 받아도 환급이 늘지 않습니다. 이미 낸 세금 전액을 돌려받는 것이 최대입니다.
- 홈택스 결과와 다릅니다.
- 이 도구에 담지 않은 항목이 많기 때문입니다. 월세액 세액공제, 주택자금 공제, 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 본인·65세 이상·장애인 의료비 한도 없음, 도서·공연비 추가공제 등이 빠져 있습니다. 큰 그림을 잡는 용도로 쓰고 확정은 홈택스에서 하세요.
- 기납부세액은 어디서 보나요?
- 원천징수영수증(근로소득 지급명세서)의 결정세액 옆 기납부세액 칸입니다. 매달 급여에서 떼인 소득세의 1년 합계이며, 지방소득세는 빼고 넣어야 합니다.
개략 계산이며 홈택스 연말정산 미리보기와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결과로 환급액을 확정하지 마세요. 세법은 해마다 바뀌고, 같은 항목이라도 나이·부양 여부·주택 보유에 따라 요건이 갈립니다. 입력한 금액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