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금·예금 이자

만기에 실제로 받는 금액을 세후로 계산합니다

원금
6,000,000원
세전 이자
113,750원
이자소득세 (15.4%)
-17,518원
만기 실수령액
6,096,233원

단리 기준입니다. 은행 상품마다 이자 계산 방식(단리/월복리)이 달라 실제와 약간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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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금(매달 납입)과 예금(목돈 예치) 중 하나를 골라 이율과 기간을 넣으면 만기에 실제로 받는 금액을 세후로 계산합니다. 적금은 각 회차 납입금이 남은 개월수만큼만 단리 이자를 받는 방식(원금 × 이율 × (n×(n+1)/2/12))으로, 예금은 목돈 전체에 기간만큼 단리 이자가 붙는 방식(원금 × 이율 × 개월/12)으로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기본값인 적금·월 50만 원·연 3.5%·12개월을 그대로 두면, 납입 원금 600만 원에 세전 이자 113,750원, 이자소득세 15.4%(17,518원)를 뗀 만기 실수령액은 6,096,233원이 나옵니다.

사용법

  1. 적금(매달 납입) 또는 예금(목돈 예치)을 고릅니다.
  2. 월 납입액(기본값 50만 원) 또는 예치 금액(기본값 1,000만 원)을 입력합니다.
  3. 연 이율(%)을 입력합니다 (기본값 3.5%).
  4. 기간(개월)을 입력합니다 (기본값 12개월).
  5. 비과세 상품이면 체크박스를 켭니다.
  6. 세전 이자·이자소득세·만기 실수령액을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자소득세는 얼마나 떼나요?
일반 과세 기준 15.4%(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를 이자에서 뗍니다. 비과세종합저축 등 세금우대 상품이면 비과세 체크박스를 켜서 세금 없이 계산할 수 있습니다.
적금 이자는 왜 원금 × 이율보다 적게 나오나요?
매달 넣은 돈은 넣은 시점부터 만기까지 남은 기간만큼만 이자가 붙습니다. 첫 달 납입금은 전체 기간 이자를 받지만 마지막 달 납입금은 이자가 거의 붙지 않아, 전체 이자는 "납입 총액 × 이율"보다 작습니다.
단리와 복리 중 어떤 걸로 계산하나요?
단리로 계산합니다. 실제 은행 상품은 단리·월복리 등 계산 방식이 상품마다 달라 결과가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예금이랑 적금 중 뭐가 더 유리한가요?
같은 이율이라면 목돈을 한 번에 넣는 예금의 이자가 더 많습니다. 적금은 매달 나눠 넣는 만큼 평균적으로 절반가량의 원금에만 이자가 붙는 셈이기 때문입니다. 매달 모을 목돈이 없다면 적금이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기본값(적금·월 50만 원·연 3.5%·12개월)의 세전 이자는 어떻게 나온 숫자인가요?
매달 넣은 50만 원이 남은 개월 수만큼 이자를 받는 것을 12개월 전부 더한 값입니다. 첫 달 납입금은 12개월치, 마지막 달 납입금은 1개월치 이자만 받으므로, "50만 원 × 12 × 3.5%"보다 작은 113,750원이 됩니다.
비과세 체크박스를 켜면 어떻게 달라지나요?
이자소득세 15.4% 계산을 건너뛰어 세전 이자와 만기 실수령액이 같아집니다. 실제로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는 가입한 상품의 약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월 납입액이나 예치 금액에 소수점을 넣을 수 있나요?
아니요. 금액 입력칸은 숫자가 아닌 문자를 자동으로 걷어내므로 원 단위 정수만 입력됩니다.
적금과 예금 탭을 바꾸면 다른 값이 사라지나요?
아니요. 월 납입액과 예치 금액은 각각 따로 기억되므로, 탭을 오갈 때 입력값이 지워지지 않습니다.

단리 기준의 단순 계산이며 실제 은행 상품의 이자 계산 방식(단리/월복리)이나 우대금리, 세율 변경에 따라 실제 수령액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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