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편집기
자르기·회전·보정을 브라우저 안에서 바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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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구는
이미지 편집기는 사진을 자르고, 90도 단위로 돌리거나 좌우로 뒤집고, 밝기·대비·채도·흑백 정도를 조절하는 브라우저 안 편집 도구입니다. 예를 들어 사진을 불러오면 회전 0도, 밝기·대비·채도 100%, 흑백 0%인 원본 그대로의 상태로 시작하며, 사진 위를 드래그해 원하는 영역을 자르거나 "⬛ 가운데 자르기" 버튼을 누르면 화면 크기의 80%에 해당하는 사각형이 가운데에 바로 잡힙니다. 화면에서 조절한 내용은 저장할 때 원본 해상도로 다시 그려져 화질 손실이 없고,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다만 회전은 90도 단위로만 가능해 미세한 각도 보정은 지원하지 않고, 저장 형식은 PNG 하나뿐입니다.
사용법
- "✂️ 이미지를 선택하세요" 영역을 눌러 편집할 사진을 불러옵니다.
- 사진 위를 드래그해 자를 영역을 정합니다. 마우스 없이 쓴다면 "⬛ 가운데 자르기" 버튼을 누른 뒤 방향키로 위치를 옮깁니다.
- 필요하면 비율(자유·1:1·4:3·3:4·16:9) 버튼으로 자르는 비율을 고정합니다.
- "↺ 왼쪽"·"↻ 오른쪽" 버튼으로 90도씩 돌리고, "⇄ 좌우 반전"으로 뒤집습니다.
- 밝기·대비·채도·흑백 슬라이더로 보정합니다.
- "⬇️ PNG로 저장" 버튼으로 결과를 내려받거나, 그 아래 "다른 도구로 보내기"에서 이어서 쓸 도구를 고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사진 회전을 세밀하게(예: 15도) 조절할 수 있나요?
- 아닙니다. 왼쪽·오른쪽 버튼으로 90도씩만 돌릴 수 있습니다. 미세한 각도 보정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 자르기 비율을 정해진 값으로 고정할 수 있나요?
- 네. 자유·1:1·4:3·3:4·16:9 중 하나를 고르면 드래그하는 동안 그 비율대로 높이가 자동으로 맞춰집니다.
- 저장하면 어떤 형식의 파일이 되나요?
- 항상 PNG로 저장됩니다. 미리보기는 화면 크기에 맞춰 축소해 보여주지만, 실제 저장할 때는 원본 해상도로 다시 그려서 화질 손실 없이 내려받습니다.
-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 아닙니다. 사진을 선택하는 순간부터 자르기·회전·보정·저장까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됩니다.
- 마우스 없이도 자를 수 있나요?
- 네. "⬛ 가운데 자르기" 버튼을 누르면 화면의 80%를 차지하는 영역이 가운데에 바로 잡히고, 그 뒤 방향키로 위치를 옮길 수 있습니다(Shift를 누르면 더 크게 움직입니다).
- 자른 영역을 취소할 수 있나요?
- 네. 자른 뒤에는 "⤢ 자르기 취소" 버튼으로 자르기를 취소하고 전체 이미지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 아주 큰 사진도 편집할 수 있나요?
- 가능하지만 캔버스 처리가 브라우저 메모리 안에서 이뤄지므로 수천만 화소급의 아주 큰 사진은 기기에 따라 느려지거나 멈출 수 있습니다. 느리다면 이미지 변환 도구로 먼저 크기를 줄인 뒤 편집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 편집한 결과를 다른 도구로 바로 이어서 쓸 수 있나요?
- 네. 저장 버튼 아래 "다른 도구로 보내기"에서 이어서 쓸 도구를 고르면 파일을 다시 올릴 필요 없이 이 사진 그대로 다음 도구로 넘어갑니다.
- 여러 사진을 한 번에 편집할 수 있나요?
- 아니요. 한 번에 한 장만 편집할 수 있습니다. "다른 이미지" 버튼을 누르면 지금 편집 중인 사진을 새 사진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아주 큰 사진(수천만 화소급)은 캔버스 처리를 브라우저 메모리 안에서 하기 때문에 기기에 따라 느려지거나 멈출 수 있습니다. 느리다면 이미지 변환 도구로 먼저 크기를 줄인 뒤 편집하는 것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