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압축

화질을 조절해 용량을 줄입니다

이 도구가 도움이 됐나요?

이 도구는

이미지 압축기는 사진을 WebP 형식으로 다시 인코딩해 용량을 줄여주는 도구입니다. 예를 들어 3MB짜리 JPG 사진을 화질 70(기본값)으로 압축하면 대체로 원본의 절반 이하로 줄어드는데, 화질 슬라이더를 30~95 사이에서 움직이는 즉시(150밀리초 뒤) 압축 결과와 절약률(%)이 실시간으로 다시 계산됩니다. 화질과 용량의 균형을 눈으로 직접 비교하면서 원하는 지점을 고를 수 있고, 압축이 끝나면 바로 다른 도구로 결과 파일을 넘길 수도 있습니다. 압축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일어나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지만, 결과물은 항상 WebP 하나뿐이라 JPG나 PNG로 다시 저장하고 싶다면 이 도구가 아닌 다른 변환 도구가 필요합니다.

사용법

  1. 압축할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선택합니다.
  2. 화질 슬라이더(30~95, 기본 70)를 움직이면 잠깐 뒤 미리보기가 갱신됩니다.
  3. 원본 용량, 압축 후 용량, 절약률(%)을 한눈에 비교합니다.
  4. 압축된 이미지 미리보기를 보고 화질이 괜찮은지 확인합니다.
  5. 결과가 마음에 들면 "압축 이미지 다운로드"로 WebP 파일을 저장합니다.
  6. 이어서 다른 도구로 바로 보내고 싶다면 화면 하단의 보내기 버튼을 씁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떤 형식으로 압축되나요?
항상 WebP로 저장됩니다. WebP는 같은 화질에서 JPG보다 용량이 작아 압축 용도로 적합합니다.
용량은 얼마나 줄어드나요?
사진 내용과 화질 설정에 따라 다릅니다. 화질을 낮출수록 절약률(%)이 커지는데, 화면에서 원본과 압축 결과를 실시간으로 비교하며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화질이 얼마나 나빠지나요?
슬라이더는 30~95(기본 70) 범위이고, 손을 떼면 잠깐 뒤 압축된 이미지가 미리보기로 나타나므로 눈으로 확인하면서 원하는 지점을 고르면 됩니다.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닙니다. 파일을 선택한 순간부터 압축·미리보기·다운로드까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됩니다.
압축된 파일 이름은 어떻게 되나요?
원본 파일 이름에서 확장자만 .webp로 바뀝니다. 예를 들어 photo.jpg를 압축하면 photo.webp로 저장됩니다.
압축한 이미지를 바로 다른 도구에서 쓸 수 있나요?
네. 압축 결과 아래의 보내기 버튼으로 배경 지우기 같은 다른 도구에 파일을 그대로 넘길 수 있어 따로 다운로드했다가 다시 올릴 필요가 없습니다.
WebP를 지원하지 않는 곳에 올려도 되나요?
요즘 대부분의 브라우저·SNS·메신저는 WebP를 지원하지만, 오래된 프로그램이나 일부 사이트는 아직 지원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런 경우 이미지 변환 도구로 JPG·PNG로 다시 바꿔야 합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압축할 수 있나요?
아니요. 한 번에 사진 한 장만 올릴 수 있습니다. 다음 사진을 압축하려면 새 이미지를 끌어다 놓으면 됩니다.
슬라이더를 움직여도 미리보기가 바로 안 바뀌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슬라이더를 놓은 뒤 150밀리초를 기다렸다가 다시 압축합니다. 움직이는 동안마다 매번 다시 인코딩하면 느려지기 때문에 짧게 멈췄을 때만 계산합니다.

비슷한 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