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화소 테스트
전체화면 단색으로 죽은 점과 멈춘 점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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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구는
화면을 빨강·초록·파랑·흰색·검정·회색으로 가득 채워 죽은 화소를 찾는 도구입니다. 단색 배경에서는 잘못된 화소 하나가 눈에 확 띄기 때문에, 새 모니터를 받았을 때나 중고 노트북을 살 때 5분이면 확인이 끝납니다. 그레이디언트 화면도 함께 있어 색이 부드럽게 이어지는지, 얼룩진 곳은 없는지도 볼 수 있습니다.
사용법
- 자동 순환을 쓸지 정하고, 색 하나를 눌러 전체화면으로 들어갑니다.
- 화면 전체를 천천히 훑으며 다른 색으로 보이는 점이 있는지 찾습니다.
- 클릭이나 방향키로 색을 바꿔가며 같은 자리를 여러 색에서 확인합니다.
- 끝나면 ESC를 눌러 빠져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데드픽셀과 스턱픽셀은 어떻게 다른가요?
- 데드픽셀은 전원이 안 들어와 어떤 색을 띄워도 검게 남습니다. 스턱픽셀은 한 색에 고정된 것이라 검은 화면에서 빨강·초록·파랑 점으로 보입니다. 스턱픽셀은 되살아나기도 하지만 데드픽셀은 대개 수리나 교환뿐입니다.
- 스턱픽셀을 고칠 수 있나요?
- 색을 빠르게 바꿔주면 고정된 화소가 풀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동 순환을 2초로 걸고 몇 시간 두어 보세요. 다만 항상 되는 방법은 아니며, 화면을 손으로 누르는 방법은 액정을 상하게 할 수 있어 권하지 않습니다.
- 점이 있는데 화소 문제인지 먼지인지 모르겠습니다.
- 부드러운 천으로 그 자리를 닦고 다시 보세요. 닦여서 없어지면 표면의 먼지입니다. 화면을 살짝 기울여 봤을 때 점이 같이 움직이면 표면, 그대로면 패널 안쪽입니다.
- 전체화면이 안 됩니다.
- iOS 사파리처럼 일반 요소의 전체화면을 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가 있습니다. 그때도 화면을 덮는 색 레이어는 그대로 뜨므로, 주소창 높이만 가려지지 않을 뿐 검사는 가능합니다.
제조사마다 교환 기준이 달라, 보통 불량화소가 정해진 개수 이상일 때만 교환해 줍니다. 구매처의 정책을 먼저 확인하세요. 이 도구는 색을 띄워 보여줄 뿐 화면을 검사하거나 수리하지 않으며, 아무것도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