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 자르기
파형을 보며 구간을 골라 자르고 벨소리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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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구는
파형을 보면서 원하는 구간을 끌어 골라 잘라냅니다. 소리가 커지는 지점이 눈에 보이니 후렴만 뽑거나 앞뒤 침묵을 걷어내기 쉽습니다. 15·30·40초 프리셋이 있어 벨소리를 만들 때 바로 쓸 수 있고, 끝이 뚝 끊기지 않게 페이드아웃도 걸 수 있습니다.
사용법
- 오디오나 동영상 파일을 올리면 파형이 그려집니다.
- 파란 구간을 끌어 옮기거나 양끝을 잡아 늘여 자를 곳을 정합니다.
- 구간 듣기로 확인하고, 필요하면 페이드인·페이드아웃을 켭니다.
- 자르기를 누르고 결과를 들어본 뒤 내려받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벨소리로 쓰려면 몇 초가 좋나요?
- 30초 안팎이면 충분합니다. 아이폰 벨소리는 40초를 넘길 수 없고, 안드로이드도 대개 그 정도에서 잘라 씁니다. 30초 프리셋을 누르면 지금 시작점에서 30초가 잡힙니다.
- 페이드아웃은 왜 기본으로 켜져 있나요?
- 노래 중간을 잘라내면 소리가 뚝 끊겨 놀라기 때문입니다. 마지막 1.5초를 서서히 줄이면 훨씬 자연스럽습니다. 이미 곡이 끝나는 지점을 잘랐다면 꺼도 됩니다.
- 동영상을 넣어도 되나요?
- 됩니다. 영상은 버리고 소리만 잘라 MP3로 내보냅니다.
- 결과 음질이 원본보다 나쁩니다.
- 이미 압축된 소리를 MP3로 다시 압축하기 때문입니다. 192kbps로 내보내므로 대부분 차이를 느끼기 어렵지만, 원본이 무손실이었다면 손실이 생깁니다. 편집을 이어갈 계획이라면 오디오 추출 도구로 WAV를 먼저 뽑아두세요.
처리는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결과는 MP3 192kbps로 나옵니다. 저작권이 있는 음원을 잘라 배포하는 것은 법적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처음 한 번은 처리기(약 32MB)를 받느라 시간이 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