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압축

화질을 조절하거나 목표 용량에 맞춰 영상을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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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구는

동영상 용량을 줄입니다. 방식이 둘인데 성격이 다릅니다. 화질 방식(CRF)은 "이 정도로 보이게" 를 정하는 것이라 결과 용량을 미리 알 수 없고, 목표 용량 방식은 원하는 MB를 정하면 거기에 맞춰 비트레이트를 계산합니다. 메신저나 메일의 첨부 한도에 맞춰야 한다면 후자가 확실합니다.

사용법

  1. 동영상을 올리고 두 방식 중 하나를 고릅니다.
  2. 화질 방식이면 CRF를 조절합니다. 28쯤이 눈에 띄지 않게 줄이는 선입니다.
  3. 목표 용량 방식이면 원하는 MB를 넣습니다.
  4. 압축하기를 누르고, 아래에서 처리 전후 용량을 비교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CRF가 뭔가요?
화질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기준값입니다. 숫자가 낮을수록 고화질이고 용량이 큽니다. 23이 기본값, 28쯤이면 대부분 눈에 띄지 않게 줄어들고, 32를 넘어가면 뭉개짐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예상 용량이 실제와 다릅니다.
화질 방식의 예상 용량은 경험칙에 따른 어림값이라 그렇습니다. 실제 용량은 영상의 움직임과 복잡도에 크게 좌우됩니다. 정확한 용량이 필요하면 목표 용량 방식을 쓰세요.
목표 용량을 아주 작게 잡으면요?
그 용량에 맞추느라 화질이 크게 떨어집니다. 특히 움직임이 많은 영상은 뭉개짐이 심해집니다. 길이가 긴 영상을 몇 MB로 줄이려 하면 알아보기 어려운 결과가 나오니, 해상도를 함께 낮추는 편이 낫습니다.
결과가 왜 항상 MP4인가요?
가장 널리 열리고 H.264가 압축 효율과 속도의 균형이 좋기 때문입니다. 다른 형식이 필요하면 동영상 변환 도구를 쓰세요.

압축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목표 용량 방식은 소리 몫(128kbps)을 빼고 영상 비트레이트를 계산하므로 결과가 목표에 가깝지만 정확히 일치하지는 않습니다. 처음 한 번은 처리기(약 32MB)를 받느라 시간이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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