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영문이름 변환

한글 이름을 로마자 표기법과 관습 표기로 바꿔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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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이름을 국립국어원 로마자 표기법에 따라 여권용 영문이름으로 바꿔줍니다. 성은 표기법이 정한 규칙 표기 대신, 실제 여권에 압도적으로 많이 쓰이는 관습 표기(김→Kim, 이→Lee, 박→Park)를 먼저 보여주고 규칙 표기를 함께 제시합니다. 이름은 붙여쓰기(Eunji)·붙임표(Eun-ji)·띄어쓰기(Eun Ji) 세 가지 표기를 모두 보여줘 원하는 방식을 고를 수 있습니다. 남궁·황보·제갈처럼 두 글자로 된 성도 알아봅니다.

사용법

  1. 한글 이름을 성과 이름 구분 없이 입력합니다 (예: 홍길동).
  2. 성 후보 중 가장 위에 있는 표기가 여권에 가장 많이 쓰이는 관습 표기입니다.
  3. 이름은 붙여쓰기·붙임표·띄어쓰기 세 가지 후보 중 원하는 방식을 고릅니다.
  4. 원하는 표기를 눌러 클립보드에 복사한 뒤 여권 신청서에 붙여넣습니다.
  5. 아래 전체 이름 카드에서 성+이름을 여권 표기 순서대로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미 여권이 있는데 표기를 바꿀 수 있나요?
원칙적으로 안 됩니다. 이미 발급된 여권의 로마자 성명은 한번 정해지면 바꾸기 어렵고, 바꾸려면 별도의 절차와 정당한 사유가 필요합니다. 기존에 발급받은 여권이 있다면 이 도구의 결과와 다르더라도 기존 여권 표기를 그대로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가족끼리 성 표기가 달라도 되나요?
되도록 통일하는 편이 좋습니다. 부모와 자녀, 형제자매의 성 로마자 표기가 다르면 가족관계를 증명해야 하는 상황(유학, 비자, 상속 등)에서 서류를 추가로 요구받는 등 번거로워질 수 있습니다.
여기 나온 표기를 그대로 쓰면 되나요?
이 도구는 참고용입니다. 최종 표기는 여권 발급 기관(외교부·구청 여권과)의 안내와 확인을 반드시 거쳐야 합니다.
왜 성 표기가 여러 개 나오나요?
같은 성이라도 관습적으로 여러 표기가 함께 쓰이기 때문입니다 (예: 이→Lee, Yi, Rhee). 맨 앞의 표기가 가장 흔하게 쓰이는 표기입니다.
이름의 음절 사이에 왜 붙임표(-)가 필요한가요?
"은지"처럼 붙여 쓰면 어디서 음절이 나뉘는지 헷갈릴 수 있는 이름이 있습니다. 붙임표(Eun-ji)를 쓰면 음절 경계가 분명해집니다. 붙임표 없이 붙여 쓰거나(Eunji) 띄어 쓰는(Eun Ji) 방식도 함께 제공합니다.

이 도구는 국립국어원 로마자 표기법과 여권에 흔히 쓰이는 관습 표기를 참고해 만든 결과를 보여줄 뿐입니다. 최종 표기는 반드시 여권 발급 기관의 안내를 따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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