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스

캐슬링·앙파상까지 규칙 그대로. 링크로 초대해 대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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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체스입니다. 캐슬링·앙파상·폰 승격까지 규칙대로 동작하고, 자기 킹이 잡히는 수는 아예 둘 수 없습니다. 먼저 들어온 두 분이 두고, 그 뒤에 오신 분은 관전합니다. 반칙 수는 서버가 걸러내므로 개발자도구로도 규칙을 어길 수 없습니다.

사용법

  1. 판이 바로 뜹니다. 혼자면 양쪽을 다 둘 수 있어 맞은편 사람과 한 화면으로 두거나 연습할 수 있습니다.
  2. 기물을 누르면 갈 수 있는 자리에 점이 찍힙니다. 그중 하나를 누르면 이동합니다.
  3. "함께 두기"를 누르면 방이 만들어집니다. 초대 링크를 보내세요.
  4. 링크로 들어온 첫 사람이 상대가 되고, 그 뒤에 온 사람은 관전합니다.
  5. 기권하거나 "새 판"을 누르면 다시 시작합니다. 새 판에서는 선후가 바뀝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왜 제 차례가 아닌데 눌러도 안 되나요?
상대 차례에는 기물이 골라지지 않습니다. 관전 중이라면 아예 둘 수 없습니다. 누가 앉았는지는 서버가 기억하고 있어서, 화면을 고쳐도 남의 차례에 둘 수 없습니다.
세 명 이상 들어오면 어떻게 되나요?
먼저 들어온 두 분이 두고 나머지는 관전합니다. 관전자도 같은 실시간 연결을 받아서 수가 놓이는 것을 그 자리에서 봅니다.
폰이 끝줄에 닿으면 무엇으로 승격하나요?
항상 퀸이 됩니다. 나이트로 승격하는 상황은 드문데, 고르는 창을 넣으면 매번 흐름이 끊기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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